내 컴퓨터에서 만들어진 그림을 여기서 봅니다. 잘못 잘린 게 있으면 눌러서 드래그로 다시 잡으면, 그 한 장만 다시 만들어져요. 세트 전체를 다시 돌릴 필요가 없습니다.
이 세트는 대사도 제미나이가 그림 안에 썼어요. 한 줄을 고치면 그 칸만 다시 그립니다 — 나머지는 그대로예요. 한 장에 몇 분 걸려요.
카카오·OGQ는 앱이 자기 브라우저에서 몰아서 제출까지 끝냅니다. 규격·개수·필수 칸을 먼저 다 확인하고, 하나라도 안 맞으면 아무것도 채우지 않고 멈춥니다 — 반쯤 채운 폼이 제일 위험합니다. 그 밖의 마켓은 아직 화면 구조를 확인하지 못해 등록 화면까지만 열어 드립니다.
아이디·비밀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. 앱은 이미 로그인해 둔 세션 위에서만 돕니다 — 로그인 화면을 만나면 손대지 않고 멈춥니다. 심사는 카카오 2~4주, OGQ 약 2주 걸리고 제출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.
마켓에서 실제로 제출을 마치셨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. 선점한 컨셉이 영구 소진되어 다른 분이 같은 걸 만들지 않습니다. 되돌릴 수 없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