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에 드는 원본에서 이 원본으로 GPT 생성을 누르세요. 캐릭터·대사 생성부터 플랫폼별 가공·홈페이지 저장·심사 신청까지 이 화면에서 이어집니다.
스토어 인기 목록 주소를 넣으면 앱이 뒤에서 열어 원본 그림 + 순위·제목·작가를 읽어 옵니다. 캡처보다 정확하고, 보던 화면을 뺏지 않습니다.
여기 넣은 그림은 다른 분들과 공유됩니다. 유저 레퍼런스는 한 묶음으로 모여야 결이 나오기 때문이에요 — 혼자 넣은 여덟 장으로는 반복되는 결을 뽑을 수 없습니다. 공유하고 싶지 않은 그림은 넣지 마세요.
스토어에서 수집한 것은 그대로 로컬에만 남습니다. [세 곳 한 번에 수집]으로 받아 온 랭킹 그림은 서버로 안 올라가고, 채도·선 비율·팔레트 같은 수치와 기술어만 나갑니다. 개별 캐릭터의 형태나 정체성은 뽑지 않습니다.
알려진 캐릭터 상품은 넣지 마세요 — 판독이 IP 로 보면 그 칸은 대조표에서 빠지고, 캐릭터를 만들 때 쓰이지 않습니다.
수집한 인기 순위를 그대로 늘어놓습니다. 남의 IP 자리는 뺐습니다 — 계약으로 들어간 자리는 따라 만들 대상이 아니니까요. 원본은 내 컴퓨터에서 바로 옵니다(서버를 안 거칩니다).
고른 플랫폼의 학습분이 실제 추첨에 들어갑니다. 안 고르면 지금까지대로(OGQ) 돕니다.
수집을 누르면 자동으로 걸립니다. 모아 붙인 대조표로 그림 문법을, 목록에서 무엇이 왜 팔리는지를, 그리고 얼마나 병맛인지를 칸마다 묻습니다. 셋 다 글로 답하는 작업이라 그림 한도를 안 먹습니다 — 결과는 몇 분 뒤 여기에 쌓입니다.
제출 장부와 마지막으로 수집한 랭킹을 맞대 봅니다. 제목이 그대로 겹칠 때만 “찾음”으로 셉니다 — 비슷한 제목을 같은 것으로 붙이면 없는 성공을 배우게 되니까요. 안 보임은 실패가 아니라 모름입니다(우리가 보는 건 상위 100위 남짓입니다).
내 컴퓨터에서 바로 옵니다 — 서버를 거치지 않습니다.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그림에서 읽어낸 결이 뜹니다.
평균 하나로 뭉치면 거짓말이 됩니다. 봉우리가 여럿이면 그 사이의 아무도 아닌 값이 나오니까요.
채도·선만 보면 어떻게 그렸나만 압니다. 아래는 제목·순위·작가에서 읽은 것입니다 — 언어와 무관하게 세어지므로 스토어가 영문으로 나와도 이 축은 삽니다.
채도·선은 어떻게 그렸나, 위 표는 무엇이 팔리나입니다. 여기는 왜 사나고요 — 그건 그림에도 제목에도 안 적혀 있어서 상위권을 제미나이에게 읽혀 정해진 어휘로 답하게 한 것입니다. 한 번 나온 말은 의견이라 후보로만 두고, 서로 다른 런에서 두 번 이상 나온 것만 확정해 생성 가중치로 내보냅니다.
고친 뒤에 다시 재지 않으면 고쳤다고 믿는 것과 고쳐진 것을 구별할 수 없습니다. 마지막으로 만든 세트를 시장과 같은 지표로 잰 결과입니다.
위에 캡처를 떨어뜨리면 여기에 결과가 쌓입니다.
홈페이지 저장을 마친 플랫폼별 세트와 그 접수 기록입니다. 세트를 펼치면 접수한 자리·폼에 실제로 들어간 값·걸어온 단계를 볼 수 있습니다.